씨즐에서 받은 예매권으로!
[체인질링]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|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| 2009-02-07 <그랜 트리노>로 2009년 2주차 북미박스오피스 1위에 깜짝 등극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연출한 <체인질링>이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. 이 작품은 이전 영화와 다른 모습의 ...
우리나라 공권력의 답답함과 같은 모습에 화가 좀 났고,
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
안젤리나 졸리가 꽤 잘 표현해 내서 많이 감동이 되었다.
전반적으로 연기가 굉장해서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.
중간에 나온 살인 장면과 사형 장면은 약간 섬뜩했다. 영화관에서 여성분들의 비명?소리도 약간 들렸었다.
140분의 러닝타임이 약간 지루해질 수 있지만,
생각할 거리를 많이 제공해 줄 수 있는 영화였다.






